차콜색상 첫 포토후기를 남겼던 사람의 네이비 추가구매 후기입니다!그때와 다른 점이 하나 있다면, 그때는 홀몸(?)이었고 지금은 20주차 임산부가 되었네요..ㅋㅋㅋ점점 허리가 맞는 바지가 하나둘 없어지는데 유일하게 아직까지 맞는 바지가 바로 213. 퍼티그..! 처음 차콜색 샀을 땐 허리가 좀 커서 바지가 흘러내렸는데 지금은 배가 나와서 아주 편안하게 잘 맞아요ㅎㅎ 네이비 색상도 역시나 색감이 너무 예쁘고 편하고 뒷주머니 모양이 오각형으로 바뀌었는데 더 예쁘네요.근데 역시 이 바지의 진가는 여러번 세탁했을 때 발휘되는 것 같아요. 세탁할수록 조글조글해지는데 그게 그렇게 예쁩니다.. 만삭때까진 못입겠지만 최후까지 살아남는 바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