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작년 여름에 산 cotton pt 블랙과 화이트가 있는데요
제가 160센티의 아담한 키를 소유하고 있어서 좀 경쾌하게 입자하고 발목위로 수선해서 잘 입었거든요 근데 입다보니 좀 멋스럽게 긴 기장도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원단이 다르니 이번엔 수선하지 말고 입자 싶어 블랙 주문했는데 어제 바로 빨아서 건조기 돌려서 오늘 출근때 입고 호파라 신었는데 기장감이 너무 좋고 딱 제가 원하는 무드라서 출근하면서 몇번이나 바지를 봤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어떤분이 라이트카키? 문의 하셨던데 작년에 구매하지 않은 제 손꾸락을 꾸짖고 싶네요
그리고 너무 중요한 가볍고 시원한건 덤이에요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