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하고 탄탄해서 오래도록 들기 좋은 컨버스백이예요. 선명하고 짙은 레드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살짝 빈티지한듯한 레드라서 조금 아쉽긴한데 이런 컬러 배색은 시중에 잘 없어서 소장할만 하다고 생각해요.
사이즈가 커서 15인치 노트북이 아주 여유롭게 들어가고 이너파우치도 사이즈가 커서 아이패드 프로가 쏙들어갑니다.
다만 밑바닥의 가운데에 봉제선이 잡혀있다보니 모양 잡기가 다소 어려운 점이 있긴하네요. 바닥보강재를 깔든지 소지품 배치를 좀 신경써서 해야 들었을때 모양이 잘 잡힐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