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콜 같아 보였다가 다시 보면 청록빛의 진한 초록색이 살짝 느껴져요. 착용감은 가벼운데 몸에 착 달라붙지 않는데 감기는 느낌이랄까요? 제가 덩치가 많이 커서 여리핏은 아닌데 그래도 촉감 색감이 맘에 들어서 자주 입고 있어요! 그레이도 사고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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