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교복입니다ㅋㅋㅋ 네이비의 반쯤 눈감긴 동키 보자마자 오, 이거 내꺼찜!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편하게 입는 날, 오늘 나 쉰다! 그런 대놓고 막 힐링하고 싶은 날 이거 입고 패딩입고 집 앞에 카페 가서 책보거나 다꾸해요. 저는 아랫동네 사는 데 그 정도만 입어도 괜찮더라구요. 팔이 원래 짧아서 소매 걷어야 하는 정도의 길이지만 그게 더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ㅡ 잘입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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