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패딩형 파우치가 있는데 얇고 가로로 열리는 파우치가 있었으면 해서 구매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m4 11인치에 애플 정품 폴리오케이스 끼운 기준, 생각보다 딱 맞아서 한손으로 넣고 빼고 할만한 여유감은 아니지만 빡빡하게 들어가진 않아서 괜찮습니다. 천이다보니 쓰다보면 더 여유로워지겠죠? 블랙을 사려고했는데 소재특성상 먼지가 잘 보일거 같아서 네이비로 했는데 마음에 듭니다. 색감은 네이비라기보다는 아주 진한 블루인데 예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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