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트 코듀로이 갈색이랑 오프화이트를 12월에 참 잘 입었어요 마일드코듀로이도 예쁜데 저는 스트레이트가 천두께나 골간격이 제가 입었을 때의 느낌이 더 편해서 이게 더 손이 가더라구요 저는 겨울이지만 퍼티그팬츠 차콜도 좀 겨울에 얇은 감은 있지만 색상이 너무 좋아서 잘 입고 다니는 편이라 조금 더 두텁고 (톤이 분명 다르지만) 비슷한 차콜계열로 겨울용 차콜바지를 또 골라봤습니다 애쉬차콜 색상 첫눈에 너무 예뻐서 안살 수가 없... 와인이나 브라운색 느낌이 한방울 사알짝 언듯 섞인 느낌이면서도 또 쿨함도 느껴지는 복잡미묘하고 아련한 색상입니다 둘도 없는 사랑스런 색상임 색상하나로 끝임 물론 바지 디자인 자체가 좋은건 기본 말해모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