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고나온 착장에 딱 매고 싶어서 장바구니 투혼으로 출근했는데요 ㅋ wide handle tote 노랑이를 여름에서 가을까지 넘넘 잘 들고 다녔어서(노랑이가 생각보다 코디가 쉽다는 걸 알게 됐거든요) 이번에도 노랑이로 선택했어요 제가 노랑색을 좋아하는 줄 단스브릭으로 알게됐네요ㅋ 노랑색도 여러가지인데 여기 사장님이 옐로우 컬러를 기가막히게 잘뽑으셔요
아 그리고 밴드 길이 중요한데 착 감기는 길이로 짧지도 길지도 않네요 ㅋ
오늘 착장(브라운,연카키,베이지(단스제품),오렌지)에 찰떡처럼 잘 어울려요 ㅋ 안그래도 기분좋은 금요일인데 맘에 드는 백으로 착장 마무리하는 금요일라니? 말해 모해요!ㅋㅋㅋ